체코에서의 두번째날 일정 시작. 오늘의 일정은 프라하성 관람이 대부분. 프라하성의 입구에서 찍은 프라하 시가지. 정말 아름답다.
프라하성 입구. 근위병들.
성비타 대성당. 프라하성의 하이라이트.
근위병 교대식. 어느나라의 성에나 이런것은 있나보다. 관광객들에게 보이기 위한 것도 있고. 패전트로써의 성격이 강하다.
프라하성 구경을 마치고 내려가는 길.
이제 프라하도 안녕~ 스위스로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구경하는 프라하의 야경. 아름답다.
저녁은 스테이크. 그리고 맥주. 필즈너 우르겔.